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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31일 개최
해운대문화회관,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31일 개최
부산--(뉴스와이어) 2017년 10월 24일 -- 해운대문화회관(관장 하필례)이 공연 콘텐츠사업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을 10월 31일(화)부터 11월 4일(토)까지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은 낭만의 재즈향연 부산 유일의 상설 재즈콘서트 ‘JAZZ 와인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특별 릴레이 콘서트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2017 한국문예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기획프로그램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내외 정상급 재즈밴드 이정식쿼텟, 이한철밴드, 전제덕밴드와 일본 프랜드 프라이드 보컬 출신 시호 카와자나 듀오의 ‘특별한 재즈 와인에 빠지다’와 제4회 부산루키밴드 컨테스트 결선, 재즈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재즈의 향연이 펼쳐진다. 한 달에 한 번 해운대문화회관은 향긋한 와인향과 함께 흥겨운 또는 낭만적인 재즈선율을 선사한다. 다양한 세대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재즈를 즐기고, 와인을 나누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은 2013년부터 해운대문화회관의 공연콘텐츠 사업으로 진행하여 해운대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으며, 부산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재즈 와인에 빠지다’를 메인콘서트로 실시한다. 제4회 해운대 페스티발은 공연 전후 음악에 어울리는 와인이 제공되며, 4일간 국내외 최정상급 밴드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재즈의 매력을 전달한다. 또한 부산의 새로운 재즈뮤지션들을 발굴 육성하는 제4회 부산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 결선이 10월 31일 화요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펼쳐진다. 전국 신인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온라인 예심을 거친 팀들이 본선무대에 오른다. 결선무대에서 1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해운대구청장상과 상금(200만원)이 수여되며, 2018년 재즈 와인에빠지다 본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에는 전문가 심사위원 뿐 아니라 부산시민들이 직접 관객평가단으로 참여하여 심사에 참여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새로운 뮤지션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공연장 내에서 벌어지는 축제 뿐 아니라 4일간의 축제기간 동안 해운대문화회관 내 에서는 음악과 재즈 관련 소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핸드메이드 물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재즈 프리마켓이 열려 부산시민들의 따뜻한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제4회 해운대 재즈 페스티벌 행사 개요 일시 : 2017년 10월 31일(화)~11월 4일(토) 오후 8시 장소 :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주최 : 해운대문화회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해운대문화회관, 문화기획단 무대공감 후원 :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해운대구 티켓 : J석 4만원/R석3만5000원/S석3만원 11월 1일(수)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5th ‘이한철 밴드’ 11월 2일(목)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6th ‘이정식 쿼텟’ 11월 3일(금)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7th ‘시호 카나자와 듀오(Japan)’ 11월 4일(토) PM8 - 재즈 와인에 빠지다 108th ‘전제덕 밴드’ 해운대문화회관 개요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 좌석 규모는 495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 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 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 향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 기계 설비와 지원 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aeundaejazz/?hc_ref=ARS-X 웹사이트: http://hcc.haeundae.go.kr/
최경주 선수, 매트 카미엔스키 PGA투어 부사장과 SK-한화 전 시타 시구 진행
최경주 선수, 매트 카미엔스키 PGA투어 부사장과 SK-한화 전 시타 시구 진행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수석 부단장을 맡고 있는 최경주 선수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 경기에 앞서 대회운영 총괄 매트 카미엔스키 PGA투어 부사장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며 시타 및 시구자로 나섰다. 최경주 선수는 “인천 시민 여러분과 야구 팬들 앞에 서게 되어 설렌다. 마침 오늘이 45번째 생일인데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되니 뜻 깊은 생일 선물을 받은 것만 같다. 올해는 2015 프레지던츠컵 수석 부단장을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특별한 해인데 올해 생일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가오는 10월에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15 프레지던츠컵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매트 카미엔스키 PGA투어 부사장은 “야구는 전통적으로 미국의 인기 스포츠이지만 한국에 와서 지내는 동안 야구의 열기를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열정적인 한국 스포츠 팬들이 종목을 넘어 한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2015 프레지던츠컵도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 스포츠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대회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경주 선수는 이번 주 21일부터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한다. 대회 기간 중 대회장에는 최경주 선수가 인터내셔널팀 수석 부단장 직을 맡고 있는 2015 프레지던츠컵 대회 트로피가 전시되며, 프레지던츠컵 개최를 기념해 최경주 선수의 팬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2015 프레지던츠컵은 오는 10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 홈페이지(http://2015presidentscup.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00회특집 '택시' 윤여정이 밝힌, #윤식당#나영석#보톡스 루머[종합]
500회특집 '택시' 윤여정이 밝힌, #윤식당#나영석#보톡스 루머[종합]
'택시'에서 500회 특집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솔직 입담을 전했다.11일 방송된 tvN 수요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10주년 특집 게스트로 LA 거주중인 윤여정이 출연했다.이날 두MC는 윤여정의 LA하우스로 향했다. 윤여정은 두 사람을 격하게 환영하면서 "영자에게 신세를 져서 출연하게 됐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화 '죽여주는 여자'로 약 10개의 영화제 초청받았다는 소식을 축하하자, "곧 죽을거 같은데, 안 죽는다, 쓰러질까하면 벌떡 일어난다"며 부끄러운 듯 재치있는 입담으로 말을 돌렸다. 무엇보다 윤여정의 솔직담백한 입담은 LA에서도 터졌다. 윤여정은 "고백할 것이 있다"고 급 고백타임을 가지면서 "영화 '계춘할망'에서 해녀역 연기하다 햇빛 알러지가 생겼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약을 열심히 먹었는데, 그게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더라, 그 성분이 얼굴을 붓게 했다"며 그 탓에 '윤식당' 프로그램 출연할 당시 보톡스 시술 오해를 받게 됐다고 했다. 루머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전하는가 싶더니, 곧바로 "성형은 코하고 싶다"며 반전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번에 처음 호흡을 맞춘 이병헌에 대해서도 "얼굴도 잘생기고 목소리도 다 좋은데, 키가 작다"며 독보적인 돌직구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계속해서 이영자는 "거절바보란 말이 있다"며 운을 떼자, 윤여정은 "60세가 넘어서는 인생을 사치스럽게 살자고 결심했다"면서"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한다는 뜻 최고의 사치다, 좋아하는 사람과 일하자고도 결심했는데 내뜻대로 인생이 안되더라"며 70세가 넘어서도 여전히 쉽지 않은 인생을 언급해 모두를 숙연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윤여정의 '윤식당 시즌2'에 대해 묻자, 윤여정은 "시간이 맞으면 할 마음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여정은 "나영석PD는 내 스케줄을 다 알고 있다. 밀물 들어오듯 섭외가 들어온다"며 윤식당 시즌1를 하게 된 비화를 전하면서 "사람이 너무 좋다. 고단수다, 거기에 내가 넘어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으며,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윤여정의 모든 것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과 귀롤 사로잡았다.
마동석의 힘…'범죄도시', '남한산성' 제치고 1위
마동석의 힘…'범죄도시', '남한산성' 제치고 1위
'범죄도시' 마동석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전날 42만5천344명을 불러모으며 1위에 올랐다. '범죄도시'는 지난 3일 개봉 당시 3위로 출발했으나, 6일 '킹스맨:골든서클'을 제치고 2위에 오른 뒤 마침내 정상을 차지했다. 순제작비 50억원이 투입된 이 영화는 누적 관객수 180만6천838명을 기록, 이날 중 손익분기점(2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범죄도시 [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범죄도시'는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이끄는 강력반 형사들이 중국에서 건너온 극악무도한 폭력조직 장첸(윤계상) 일당을 쫓는 내용의 범죄 액션이다. 2004년 실제 있었던 조폭소탕작전을 바탕으로 했다. 이 작품은 올해 추석 극장가에서 경쟁작에 비해 주연배우나 감독의 인지도가 밀린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매력적인 캐릭터와 군더더기 없는 빠른 전개로 호응을 얻으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청소년관람 불가 등급답게 폭력의 수위는 높은 편이지만, 남다른 체구를 자랑하는 주인공 마동석이 주먹 한 방으로 평화를 지키는 '액션 히어로'로 등장해 통쾌함을 선사한다. 이 영화로 데뷔한 강윤성 감독이 친구인 마동석과 손잡고 '마동석 맞춤형 캐릭터'를 개발한 덕분이다. 남한산성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휴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했던 '남한산성'은 연휴 막판에 다소 주춤거리는 모습이다. 전날 36만5천584명을 불러모으며 2위로 밀렸다. 누적 관객 수는 299만7천728명이다. '남한산성'의 순제작비 150억원으로, 손익분기점은 약 500만 명이다. 절제된 연출과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영상미, 김윤석·이병헌 등 배우들의 호연, 시대를 건너뛴 묵직한 메시지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지만, '다소 지루하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킹스맨:골든서클'은 전날 20만3천171명을 추가하며 총관객 수를 440만 명으로 늘렸다. '아이 캔 스피크'는 12만6천804명을 불러모아 4위를 지켰다. 지금까지 누적 관객은 286만9천1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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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500회 특집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솔직 입담을 전했다.11일 방송된 tvN 수요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10주년 특집 게스트로 LA 거주중인 윤여정이 출연했다.이날 두MC는 윤여정의 LA하우스로 향했다. 윤여정은 두 사람을 격하게 환영하면서 "영자에게 신세를 져서 출연하게 됐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화 '죽여주는 여자'로 약 10개의 영화제 초청받았다는 소식을 축하하자, "곧 죽을거 같은데, 안 죽는다, 쓰러질까하면 벌떡 일어난다"며 부끄러운 듯 재치있는 입담으로 말을 돌렸다. 무엇보다 윤여정의 솔직담백한 입담은 LA에서도 터졌다. 윤여정은 "고백할 것이 있다"고 급 고백타임을 가지면서 "영화 '계춘할망'에서 해녀역 연기하다 햇빛 알러지가 생겼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약을 열심히 먹었는데, 그게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더라, 그 성분이 얼굴을 붓게 했다"며 그 탓에 '윤식당' 프로그램 출연할 당시 보톡스 시술 오해를 받게 됐다고 했다. 루머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전하는가 싶더니, 곧바로 "성형은 코하고 싶다"며 반전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번에 처음 호흡을 맞춘 이병헌에 대해서도 "얼굴도 잘생기고 목소리도 다 좋은데, 키가 작다"며 독보적인 돌직구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계속해서 이영자는 "거절바보란 말이 있다"며 운을 떼자, 윤여정은 "60세가 넘어서는 인생을 사치스럽게 살자고 결심했다"면서"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한다는 뜻 최고의 사치다, 좋아하는 사람과 일하자고도 결심했는데 내뜻대로 인생이 안되더라"며 70세가 넘어서도 여전히 쉽지 않은 인생을 언급해 모두를 숙연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윤여정의 '윤식당 시즌2'에 대해 묻자, 윤여정은 "시간이 맞으면 할 마음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여정은 "나영석PD는 내 스케줄을 다 알고 있다. 밀물 들어오듯 섭외가 들어온다"며 윤식당 시즌1를 하게 된 비화를 전하면서 "사람이 너무 좋다. 고단수다, 거기에 내가 넘어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으며,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윤여정의 모든 것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과 귀롤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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